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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eel 專輯封面

    歌名Seongbukdong 歌手名 Kim Feel

    歌詞

    아침에 일어나 창을 열고서 早晨醒來打開窗 매일이 그렇듯 기지개를 펴고 물을 마셔 一如往常的伸個懶腰 喝杯水 어느 하나 특별할 것 없는 一成不變的一天 내 하루가 또 시작되나 봐 又這樣開始了 오늘은 유난히 해가 좋아서 今天的陽光 看來特別晴朗 미뤄둔 빨래를 하려던 맘 금세 접고서 要洗堆積髒衣服的念頭立刻打消 널브러진 옷을 챙겨 입고 隨意拿起散落在一旁的衣服穿上 뚜벅뚜벅 이방을 나서네 從容的走出房門 성북동 그 어귀에 너와 가던 찻집을 들르고 城北洞 那路口順路經過了曾一起去過的茶館 둘이서 자주 듣던 一邊哼著 이 노래를 흥얼거리네 一邊哼著兩個人常聽的這首歌啊 오래된 인연이 다 그렇듯이 長久的感情都是這樣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면 널 잊을까 봐 如果開始新的一段戀情應該能夠忘了妳吧 여길 다시 난 찾아왔나 봐 再次找到了這裡 혹시 너를 우연히 만날까 說不定可以與妳偶然相遇 성북동 그 어귀에 너와 걷던 공원을 걸으며 城北洞 那路口走著曾一起走過的公園 둘이서 자주 듣던 이 노래를 흥얼거리네 一邊哼著兩個人常聽的這首歌啊 Lalala ~ lalala ~ Lalala Lalala ~ lalala ~ Lalala 잊은 줄 알았던 예쁜 기억들은 以為已經遺忘的那些美好回憶 온통 날 흔들어 다시 나를 눈물짓게 해 徹底動搖我再次使我淚流不止 성북동 그 어귀에 마주 앉아 추억을 남겼던 城北洞 那路口遺留著相視而坐的回憶 이곳에 나 혼자서 이 노래를 흥얼거리네 在這裡 我獨自一人哼著這首歌啊

    專輯

    專輯名 from Feel
    歌手名 Kim Feel
    發行日 2016-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