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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第二張迷你專輯『再次,秋來』 專輯封面

    歌名百萬碎片 (A Million Pieces) 歌手名 圭賢 (KYUHYUN)

    歌詞

    작사:Kenzie 작곡:Kenzie 너는 왜 이토록 나를 떨리게 하니 너의 존재만이 나를 숨 쉬게 하니 아무도 없었던 가난했던 마음이 보석 같은 너로 가득해, 고마워 사랑해 말조차 아까운 나의 하나뿐인 사람아 마지막이란 말은 하지 말아요 넌 높이서 반짝이는 별, 손 닿을 수 없이 멀었던 그 거리 오늘 가까워진 걸까 오늘 밤 그대란 밀리언의 조각들로 내 가슴 가장 깊은 곳에 채우고 채우고 채우오 부서진 내 마음 그대만이 모아주오 이 밤의 가장 깊은 곳에 그대의 빛으로 가득하게 차가운 입김에 눈꽃이 흩날리면 들뜬 연인들의 노래 들려올 때에 한참을 앓았던 계절의 마지막이 손끝에 흐른다 별 헤는 이 밤에 사랑해 말조차 아까운 나의 하나뿐인 사람아 마지막이란 말은 하지 말아요 넌 멀리서 반짝이는 별, 나 혼자선 어쩔 수 없는 그 거리 오늘 멀게만 느껴져 오늘 밤 그대란 밀리언의 조각들로 내 가슴 가장 깊은 곳에 채우고 채우고 채우오 부서진 내 마음 그대만이 모아주오 이 밤의 가장 깊은 곳에 그대의 빛으로 가득하게 지쳐 올려다 본 밤 작은 너의 빛 하나 붙잡고 걸었어 너만 보였으니까 너의 가늠조차 할 수 없던 눈부신 빛이 이 밤의 끝으로 흘러내리게 너는 왜 이토록 나를 떨리게 하니 너의 존재만이 다시 숨 쉬게 하니 오늘 밤 그대란 밀리언의 조각들로 내 가슴 가장 깊은 곳에 채우고 채우고 채우오 부서진 내 마음 그대만이 모아주오 이 밤의 가장 깊은 곳에 그대의 빛으로 가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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