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hen (feat. Don Malik)
Back Then (feat. Don Malik)
Owen
Problematic
2017-08-27

人氣鈴聲

歌詞

作詞
Don Malik/Owen
作曲
Candid Creation/Don Malik/Owen
I thought doing music was a blessing but now listeners they laughing trash talking about my personality and more well like it or not I'mma have to smash it back when 처음 음악에 빠졌을 때 행복했어 자정 넘어 새벽에 녹음할 때 mom and dad 잔소리가 응원으로 바뀌었을 때 사람들이 내 가사를 열심히 따라 부를 때 처음 이태원에서 공연할 때를 기억해 데비형과 ODB 오왼 오바도즈의 첫 믹스테잎 DCT 무대 위 올랐을 때 it was insane now they give too much attention and I don't know how to act well cus ain't nobody taught me how to become a proper celeb 혹은 공인 음악가 a rapper with flawless perspective 불가능하지않냐 난 스물일곱 김 아무개 넌 왜 그런 날 물고 뜯고 있냐 임마 마음 아프게 나도 감정이 있고 똑같은 사람 완전 불완전해 또라이라 그래 분노조절 장애 but fuck that live my life the way I want 난 너희 관심없네 나 좀 내비둬 제발 넌 너나 잘해 내꺼 copy 화가 가득찼지 성격 파탄자 내 맘대로 내 맘대로 야 살고 싶어 난 그냥 음악 하나만 내 맘대로 내 맘대로 야 뭐라 하지마 내가 알아서 하니까 내 맘대로 내 맘대로 야 더 떠들어봐 넌 좆밥이니까 신경 안 써 cus I'm better yeah 마스터플랜에서 신촌 긱 라이브 하우스 그 때 공연 후 fuck pce n love 신촌에서 고기 먹을 때 기정이형과 가로수길을 새벽마다 거닐 때 집 떠나 농구부 숙소 생활을 하던 그 때 권율회관에서 고기와 회로 회식할 때 man.. thinking back good old days that days were good days 행복하게 음악을 하고 홍놀에서 랩을 할 때 미성년자일 때 찬우 형 민증으로 클럽을 갈 때 큰 형님들과 술을 먹고 겸손을 배울 때 그게 되려 독이 될줄은 생각조차 못했네 이제 번호를 바꿔 전화 안 받어 please make way 지나갈게 I'm a 미래 지향적 person I don't look back 불쾌해 하지마 내가 이름은 잘 기억 못해 아는 척 하지마 난 낯선 사람 안 좋아해 I might play with you for a bit too when I'm in need okay? and if that offends you lemme know but baby no I'm not okay 화가 가득찼지 성격 파탄자 내 맘대로 내 맘대로 야 살고 싶어 난 그냥 음악 하나만 내 맘대로 내 맘대로 야 뭐라 하지마 내가 알아서 하니까 내 맘대로 내 맘대로 야 더 떠들어봐 넌 좆밥이니까 신경 안 써 cus I'm better yeah I don't know what you talk 눈 감아도 머릿 속에 맴돌던 가사들을 뱉던 넌 하나도 안남네 이젠 내게 전혀 패배자놈 냄새번져 내 옷 먼저 쎄게 털어 말 안 섞어 같잖어 꼰대 놈들 가짜들 좆된 꼴을 각잡고 보네 도금 다까져 홍대 놀음 만하는 phony rappers 이 도시에서 네 그림자 조차 못 찾게 해 my stormy pen & paper 막지 말고 조심해 너 처음 랩할 때와 꿈은 여전히 같아 conquer all of ya 다만 생각보다 쉬워진 난이도 개미새끼들 채로 걸러져 가만히 다물고 반 가려는 애들 반으로 쪼개서 만든 잉크 찍어 썼던 첫 가사들 보면은 아직도 하나 안 번졌어 모순 된 시스템을 긍정했던 니네들 쉽게는 얘기해 신념은 배기팬츠에서 스키니진 '기믹질 is the realist thing ' 내가 진실을 비꼬면은 시비질 시기질투가 돼 찔린 너희들은 내 이름 어서들 네 살생부에다가 추가해 그래 봤자 그 펜으로 쓴 가사부터 내 이름까지 전부 구라인데 네 몽정같은 꿈에 뭣 모르고 싼 초심이 날 만들었지만 걱정 그만해 난 엄마를 더 닮은 첫 아들 they used to love her but I still love her you muhfwakas 화가 가득찼지 성격 파탄자 내 맘대로 내 맘대로 야 살고 싶어 난 그냥 음악 하나만 내 맘대로 내 맘대로 야 뭐라 하지마 내가 알아서 하니까 내 맘대로 내 맘대로 야 더 떠들어봐 넌 좆밥이니까 신경 안 써 cus I'm better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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