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詞

조용한 밤을 지나 새벽이 올 때는 지친 눈물로 마른 기도로 잠드네요. 수 많은 오해들로 그댄 떠나지만 다시 한 번만 발을 멈추고 돌아봐요. 내 맘을 (숨길 수 없던) 내 눈을 (그대만 보던) 날 아끼던 그대 안의 자신을 * 내게 돌아와줘요. 힘껏 날 안아줘요. 가눌 수 없는 내 맘 받아요. 나는 여기 있어요. 변한 것 하나 없이 그대로 이 자리에 그대 없는 그대 곁에.. 별들도 모두 떠난 우주같은 어둠 그칠 수 없는 눈물의 강에 잠긴채로 조용히 (작은 노래를) 불러요(나지막하게) 그대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 나는 여기 있어요. 변한 것 하나 없이 그대로 이 자리에 그대 없는 그대 곁에..
© LINE Taiwan Limited.
營業人名稱:台灣連線股份有限公司統一編號:24556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