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時候 覺得迷失了自我
你也會嗎?
忘記了 當時所做過得美夢
還記得 小時候作文的題目
你記得嗎?
現在卻一無所有 屈服在現實之中
그때를기억해 난 반..지하보다도
낮았던 그곳에 캄캄했던 과거…
남들이 나한테 손가락질을 해도
주야로 적어내려갔지 나만의 글자로
아직도 여전해 20대를 바친만큼
꽤 살만해 졌어도 내 목표는 먼곳에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도 높아진 만큼
감당해야되는 것 뿐이야 Just keep my way
在人生的交叉口
你會甘心放手一博 或向現實怪獸低頭
就算是鼻青臉腫
也是不認輸的英雄 自己心目中的英雄
어느새 신념처럼 못박아둔 그 곳에 가까워질수록 두발은 점점 더 무거워지지만
난 더 . 치켜올려다봐 어차피 쉽게 갈 수 있을 거란 생각은 애초에 안했으니까
자꾸 나빠지는 상황들
때문에 쉬게 되는 한숨
어차피 성공은- 그.런것들이 모.여서 만든 작품
So 할일은 올라가는 것보다
날 지켜내는 것 뿐
남들과 달라지는 순간 비로소 눈 뜨고 감상할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