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詞

作詞:수잔, 하형언   作曲:수잔, 하형언 編曲:하형언, 전종혁 깊게 패인 구멍일까 창백하게 추워지는 건 내게 건넨 말이 지나간 자국일 거야 내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 늘 네 앞에선 같은 얼굴만 그 뒤에 숨겨진 아무도 모를 맘 또 난 너의 밤 위로 떠오를까 너를 새긴 마음의 표면 희미하게 또 사라져가는 나를 잡아줘 밤새 너를 비추게 해줘 내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 늘 네 앞에선 같은 얼굴만 그 뒤에 숨겨진 아무도 모를 맘 또 난 너의 밤 위로 떠오를까 내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 늘 네 앞에선 같은 얼굴만 그 뒤에 숨겨진 아무도 모를 맘 또 난 너의 밤 위로 떠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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