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의 끝
모든 게 거짓말이었어
너의 눈빛도, 그 달콤한 말도
나만을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그 모든 순간도
너와 함께했던 기억들이
이제는 다 악몽 같아
너의 거짓된 사랑 때문에
내 마음은 찢겨지고 있어
너의 배신이 너무 아파
이젠 너를 믿을 수 없어
너의 거짓말에 속았던 내가
너무 바보 같아, 정말 화가 나
너의 배신이 너무 화나
다시 너를 용서할 수 없어
내 사랑을 가지고 놀았던 너
절대 용서 못 해, 다시는
어떻게 이렇게까지
나를 속일 수 있었니
그녀와 웃고 떠들며
날 아무렇지 않게 속였던 너
내게 한 모든 약속들이
다 거짓이었음을 알았을 때
너의 진짜 얼굴을 보았어
내 마음은 무너져 내렸어
다시 돌아올 필요 없어
네가 없는 세상에 살고 싶어
너의 거짓말로부터 벗어나
나 자신을 다시 찾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