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분노
너를 믿었어, 정말로
너의 모든 말에 속았어
그녀와 함께 웃고 있는 너
그게 바로 너의 진짜 모습이야
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이젠 다 거짓 같아
너의 배신이 내 마음을
완전히 부숴 버렸어
너의 배신이 너무 아파
이젠 너를 믿을 수 없어
너의 거짓말에 속았던 내가
너무 바보 같아, 정말 화가 나
너의 배신이 너무 화나
다시 너를 용서할 수 없어
내 사랑을 가지고 놀았던 너
절대 용서 못 해, 다시는
어떻게 이렇게까지
나를 속일 수 있었니
그녀와 웃고 떠들며
날 아무렇지 않게 속였던 너
내게 한 모든 약속들이
다 거짓이었음을 알았을 때
너의 진짜 얼굴을 보았어
내 마음은 무너져 내렸어
다시 돌아올 필요 없어
네가 없는 세상에 살고 싶어
너의 거짓말로부터 벗어나
나 자신을 다시 찾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