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의 대가
네가 나를 떠날 때
차갑게 웃던 그 얼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해
그 순간이 너무 아파
그녀와 함께 있는 너
그 모습이 자꾸 떠올라
내 마음이 찢겨 나가고
너를 미워하는 법을 배웠어
너의 배신이 너무 아파
내 사랑을 그렇게 버리다니
널 믿고 따랐던 내가
너무 바보 같아, 정말 미워
너의 배신이 너무 화나
다시 너를 사랑할 수 없어
내 마음을 가지고 놀았던 너
절대 용서 못 해, 다시는
네가 그녀와 있는 걸 봤을 때
모든 게 무너지는 것 같았어
너를 사랑한 내 마음이
너무 후회되고, 화가 나
어떻게 그럴 수 있니
나에게 그런 상처를 주고
이젠 너를 미워하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어
네가 떠난 후에야
진짜 나를 알게 됐어
너의 거짓말로부터 벗어나
나 자신을 다시 찾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