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慣每天下班的你 總會走進店裡
記憶中的那個位置 再也等不到你
路上街燈慢慢亮起 都照不進我和你的心
感情停留在原地 只剩下空隙
故事沒有了續集
說不出的話 都說了
留不住的人 也走了
空蕩的房間 除了我還剩下什麼?
醒不來的夢 也做了
忘不掉的畫面 也模糊了
擁擠的回憶 卻再也找不到你了
其實每個夜裡 還是會發現你沒帶走的空氣
一樣的房間裡 卻沒有你
(日本語訳)
仕事帰りの君は いつも店に立ち寄っていた
記憶の中のあの席には もう君はいない
街の灯りが少しずつともっても 僕と君の心には届かない
止まったままの気持ちは 隙間だけを残して
物語の続きは もうないんだ
言えなかった言葉は もう言った
引き止められない人は もう行ってしまった
空っぽの部屋に 僕以外 何が残っているだろう?
覚めない夢も もう見た
忘れられない景色も だんだん霞んでいく
溢れる思い出の中で もう君を見つけられない
夜になるたび 君が残した空気を感じる
同じ部屋なのに もう君はいない
(한국어 번역)
퇴근하던 너는 항상 그 가게에 들렀지
기억 속 그 자리엔 이제 더 이상 네가 없어
거리의 불빛이 하나둘 켜져도
우리의 마음 속엔 닿지 않아
멈춰버린 감정은 빈자리만 남기고
이야기의 다음 장은 더 이상 없어
하지 못한 말은 이미 다 했고
붙잡지 못한 사람은 이미 떠났어
텅 빈 방 안엔 나 말고 뭐가 남았을까?
깨지 않는 꿈도 꾸었고
잊지 못한 장면들도 이제는 흐려져
가득한 추억 속에서도 너는 더 이상 없네
밤이 올 때마다
너가 남겨둔 공기가 아직도 느껴져
같은 방인데 이제는 네가 없어